僧房의 禪과線
2014-11-25 16: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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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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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칼라 2014.11.28(금) 오전 04:19:58(118.45.xx.xx)
승방의 모습을 보고 왠지 숙연해 지고 저도 책을 보아야겠다는 의무감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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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가다 2014.11.26(수) 오전 06:47:12



부회장님!

요즘 집나간 육백이가 임신한체 환골탈피해서 육일공으로 빨리 돌아오지 않아서

찬선하고 계시는 모양입니다.



빨리 돌아와야 할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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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술 2014.11.25(화) 오후 07:27:47(49.142.xxx.xxx)



선~~ 과 선이 만나 참선이되고 ,

참선이 깊어 해탈 하니 ,

중생 을 위한 부처님의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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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가다 2014.11.25(화) 오후 06:09:35



점이 모여 선이되고, 선이 모여 면이된다는 구도...

참 깔끔합니다.

조리개 5.6 으로 담아도 이렇게 보이는데 구테여 무리하게 조리개를 너무 조일 필요가 없다는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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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진 2014.11.25(화) 오후 06:01:33
사진이 단아합니다.저번 촬영대회에서 찍으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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