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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2015.01.06(화) 오전 06:35:30(221.157.xx.xxx)
어머니의 포근한 마음과, 내가 먹고 자란 어머니의 젖가슴을
보여주는 것같은 멋진 작품입니다.
보여주는 것같은 멋진 작품입니다.
신칼라
2015.01.05(월) 오후 03:14:38(210.178.xxx.xxx)
정말 해를 품은 모습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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