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omments
새내기
2015.01.06(화) 오전 06:35:30(221.157.xx.xxx)
어머니의 포근한 마음과, 내가 먹고 자란 어머니의 젖가슴을
보여주는 것같은 멋진 작품입니다.
보여주는 것같은 멋진 작품입니다.
신칼라
2015.01.05(월) 오후 03:14:38(210.178.xxx.xxx)
정말 해를 품은 모습 같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956개 / 검색된 게시물: 1,956개
- 비행운. 남호진 3 168 15.01.05
- 토요일 번개출사 비와가다 4 166 15.01.05
- 해를 품다. 짱아 2 199 15.01.05
- 오매가를 담다. 짱아 5 168 15.01.05
- 그리운 곳 비와가다 3 167 15.01.04
- 홀딱벗은 백일홍 새내기 4 160 15.01.04
- 저녁 노을. 남호진 5 165 15.01.03
- 죽변항 야경. 남호진 2 168 15.01.02
- 새해인사 이근원 4 166 15.01.02
- 눈 내리면 그리운곳 4 비와가다 3 159 15.01.02
- 가족. 남호진 2 163 15.01.01
- 새해 건안하시고 대박나세요 비와가다 3 169 14.12.31
- 북면 모음. 남호진 2 156 14.12.30
- 사동항 여명 비와가다 4 164 14.12.30
- 2014년 마지막 출사 새내기 4 155 14.12.30
- 송구영신 김흥술 4 190 14.12.29
- 갈매기. 남호진 4 152 14.12.28
- 일몰. 남호진 4 159 14.12.27
- 참새들의 군무. 남호진 5 151 14.12.27
- 빛과그림자. 남호진 4 151 1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