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Comments
이규호
2015.06.06(토) 오전 11:26:25(183.106.xxx.xxx)
슬픔을 잊으시고 사진처럼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신칼라
2015.06.06(토) 오전 10:49:13(210.178.xxx.xxx)
고생 많으셨습니다.
슬픔은 빨리 잊으시고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슬픔은 빨리 잊으시고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새내기
2015.06.05(금) 오후 07:53:41(221.157.xx.xxx)
엄숙히 장례치르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하루빨리 슬픔과 아픔을 떨치고,
일상에 복귀하시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남호진
2015.06.05(금) 오후 02:05:38
마음도 몸도 많이 힘 들으셨을 겁니다.
아버님도 좋은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저는 고1때 아버지를 떠나 보냈습니다.
힘내시고 이제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버님도 좋은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저는 고1때 아버지를 떠나 보냈습니다.
힘내시고 이제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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