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Comments
새내기
2015.08.28(금) 오전 07:04:15(221.157.xx.xxx)
고개를 푹숙인 모습이 샤색에 잠긴듯합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김흥술
2015.08.27(목) 오후 08:55:23(49.142.xxx.xxx)
언제봐도 운치있는 풍경입니다....
남호진
2015.08.27(목) 오후 08:49:02
분위기 있습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이규호
2015.08.27(목) 오후 08:38:16(183.106.xxx.xxx)
사색에 잠겨 있는 듯 한 노신사와 전통의 흙담벼락이 어울리는듯 아닌듯......
왜정시대를 보는 듯 합니다
비와가다
2015.08.27(목) 오전 11:53:28
ㅋㅋㅋ
삼각대 세워놓고 몇번 뛰어갔다 했었겠습니다.
시즌이 지나도 이렇게 다녀오시면 다음 촬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삼각대 세워놓고 몇번 뛰어갔다 했었겠습니다.
시즌이 지나도 이렇게 다녀오시면 다음 촬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956개 / 검색된 게시물: 1,956개
- 해신당(묵은지) 새내기 3 143 15.08.28
- 격랑의 아침 비와가다 4 143 15.08.28
- 송림. 남호진 1 148 15.08.27
- 해녀. 남호진 2 140 15.08.27
- 능소화가 이쁜 남평문씨 세거지에 때늦게 둘러봤습니다. 메아리 5 148 15.08.27
- 정동진 새내기 4 137 15.08.27
- 저도 고니 비와가다 2 147 15.08.27
- 운해 바다 김흥술 4 145 15.08.26
- 도화동산 새내기 2 169 15.08.25
- 은어다리 비와가다 3 139 15.08.25
- 어부. 남호진 2 135 15.08.24
- 은어다리 비와가다 3 148 15.08.24
- 도화동산 새내기 2 172 15.08.24
- 유혹. 남호진 2 140 15.08.23
- 집중. 남호진 1 141 15.08.21
- 징검다리. 남호진 2 173 15.08.21
- 안반데기 새내기 2 154 15.08.19
- 우리의 꽃 무궁화. . . . . 메아리 2 152 15.08.19
- 안반대기 비와가다 2 141 15.08.19
- 백일홍이 지기 전에 나도 한컷. . . . 메아리 4 150 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