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omments
근초(根草)
2019.10.29(화) 오후 08:30:13(61.80.xxx.xxx)
동트는 이른새벽에 옛어부님들의 노젓는 소리가 들리는듯
실감납니다.
옛어르신들 께서는 고생만 하시고 좋은 세상을 못 보신 것 같습니다.
실감납니다.
옛어르신들 께서는 고생만 하시고 좋은 세상을 못 보신 것 같습니다.
김흥술
2019.10.24(목) 오후 08:41:14(111.118.xxx.xx)
비많은 올 가을에도 오메가 일출은 많았군요~~
매일 열정적인 출사덕분에 항상 맞이하는 오여사 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956개 / 검색된 게시물: 1,956개
- 사동항 비와가다 2 289 19.11.21
- 아 ~ 기을이 떠나가려 합니다. 근초(根草) 2 286 19.11.20
- 일출 비와가다 1 291 19.11.18
- 장노출 2 비와가다 1 277 19.11.15
- 장군봉 비와가다 6 282 19.11.13
- 가을 마이산 비와가다 2 274 19.11.12
- 대왕송에 옷을입히다. 근초(根草) 3 294 19.11.09
- 장 -노출 비와가다 2 291 19.11.08
- 가을 비와가다 3 280 19.11.07
- 정원 비와가다 2 296 19.11.06
- 우화정 III 근초(根草) 2 276 19.11.01
- 우화정 II 근초(根草) 2 279 19.10.31
- 우화정 근초(根草) 6 266 19.10.29
- 또 일출 비와가다 2 273 19.10.24
- 일출 비와가다 2 272 19.10.23
- 핑크뮬리 비와가다 2 255 19.10.22
- 어떤 일출 비와가다 2 268 19.10.18
- 후투티 근초(根草) 2 278 19.10.17
- 파도 비와가다 2 303 19.10.17
- 여명 비와가다 1 285 19.10.16

